산책하다가 잠깐 벤치하다가 앉아서 쉴때면 빨리 다시 산책가자고 날 끌고갈정도로 꼬미는 움직임이 많은 활발한 강아지입니다. 그런 꼬미와 함께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에 가게 되었습니다. 경첨섬 가다 차 안에서 찾은 애견동반 카페날씨가 좋아서 꼬미와 함께 경천섬으로 나들이를 가게 되었습니다. 차로 이동하는 시간은 편도로 40분이나 걸릴 정도로 먼 곳이어서 조금 지쳤습니다. 잠시 쉬어갈 겸 가는 길에 있는 갈만한 카페를 찾다가 스마트폰으로 애견 동반 가능한 한 카페를 발견했습니다. 꼬미와 카페를 가본 적이 없어서 과연 꼬미가 얌전히 있어줄지 약간 걱정되었지만 그래도 쉬어가고 싶은 마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 제가 사는 곳은 시골이라서 강아지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식당이나 카페가 거의 없어서 이런 특별한 기회를..
강아지
2026. 8. 11. 06:19